인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개항누리길 볼거리

인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개항누리길 볼거리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인천 차이나타운은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음식점에 따라 웨이팅이 있기도 합니다. 먹거리 볼거리가 많고 역사적인 의미도 지닌 곳입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은 TV나 유튜브를 통해 많이 봤지만 인천은 공업도시라는 이미지 때문에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차이나타운은 한 번 정도 가볼 만한 곳입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고 무엇보다 화교인(타국에 사는 중국 계열의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들도 볼 수 있습니다. 간접적인 중국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차이나타운에 유명한 음식은 중국음식일 것입니다. 중국음식을 파는 곳이 많다 보니 어느 음식점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입니다.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 음식점은 ‘공화춘’이며 사람들이 항상 많이 찾는 곳이라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한적한 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청관’도 괜찮을 것입니다. 공화춘과 마찬가지로 화교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메뉴는 짜장면과 짬뽕입니다. 차이나타운 방문은 오전이 좋습니다. 주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차이나타운에 있는 음식점 중에 주차할 수 있는 곳은 식사 후 주차 양해를 구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유명한 음식은 짜장면과 짬뽕을 비롯해 화덕만두, 공갈빵, 수제 월병, 펑리수, 만두, 버블티 쩐주나이차 등이 있습니다.


자유공원

차이나타운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자유공원이 나옵니다. 자유공원에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장군의 동상이 있습니다. 자유공원 위에서 월미도, 월미봉, 인천항 등 인천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자유공원은 한국 최초의 서양식 공원으로 각국공원, 만국공원이라는 이름으로도 부릅니다. 자유공원은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입소문이 난 곳입니다. 공원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바다 주변의 도시와 어우러져 화려한 색채를 뜁니다. 공원은 낮 시간도 좋지만 밤 시간에 걷게 되면 조명으로 인해 주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개항누리길

개항누리길은 우리나라 근대 도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항누리길을 걸으면 동화 속의 옛 마을을 볼 수 있습니다. 개항이라는 말처럼 서양 문물이 들어왔던 곳입니다. 개항누리길은 아주 넓고 길이 많아 추천드리는 순서는 짜장면 박물관, 인천개항 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 근대문학관 그리고 아트플랫폼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일정을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만일 개항누리길만 둘러본다면 주차는 중구청이나 인근 주차장에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럴 경우 근대건축전시관, 근대개항 박물관, 짜장면 박물관, 아트플랫폼을 지나 근대문학관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문하는 곳은 모두 유료이므로 먼저 방문하는 곳에서 통합권을 구매하면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개항누리길은 근대 개항 시대의 산 역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볼거리

인천 차이나타운을 갈 때는 점심 식사 전에 서둘러 가야 주차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주차할 만한 곳으로는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또는 개항누리길에 위치한 중구청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 볼거리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개항누리길을 둘러보는 인천 당일 여행으로 아주 좋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자유공원까지 둘러보는데 소요되는 예상 소요시간은 점심시간까지 포함하면 2시간 이상이 될 것입니다. 개항누리길까지 둘러보면 4시간 이상은 예상해야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인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개항누리길 볼거리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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