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종대 가볼만한곳 짚라인 가격 예약 할인 주차장 카페
부산 영도 대표 명소인 태종대에서 바다를 가로지르는 짜릿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태종대 오션플라잉 짚라인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부산 태종대 가볼만한곳 짚라인, 가격, 예약 할인, 주차장, 뷰가 아름다운 카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기본정보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는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 여행 중 스릴 넘치는 체험을 찾고 있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 주소: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836번길 55
- 운영시간: 매일 09:00 – 18:00
- 짚라인 문의: 051-404-0219
- 사전 예약 추천: 여행특공대 예약 사이트
꿀팁! 사전 예약하면 정상가(30,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19,500원에 이용 가능해요! 당일 취소해도 전액 환불 가능하니, 부담 없이 예약해 보세요. 대인, 소인 구분없이 동일한 가격입니다.
예약 후 당일 이용 시 전화로 체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출발하시는 게 좋습니다. 기상 상태에 따라 운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통화가 가능합니다.
만일 기상 상태나 단순 변심 등으로 인해 짚라인을 타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된다고 사이트에 명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예약할 수 있어요.
주차장 정보

- 주소: 부산 영도구 동삼동 1017
- 주차비: 유료
1시간 기준 경차 500원, 소형 1,000원, 중형 1,500원, 대형 2,000원이며, 1시간을 초과할 경우 10분 당 경차 100원, 소형 200원, 중형 300원, 대형 400원입니다.
2. 태종대 짚라인 기본정보



짚라인 정보
- 길이: 653m
- 시간: 50초
- 속도: 평균 50km/h ~ 최고 70km/h
- 최고 높이: 75m
출발해서 도착하기까지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바다 위를 비행하는 짜릿함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
탑승 제한 사항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짚라인 탑승이 불가해요.
- 몸무게: 30kg 미만 또는 100kg 이상
- 임산부
- 심신 허약자
- 심장 질환자
- 기타 근골격계 이상자
-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
- 음주하신 분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니,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탑승은 위험합니다.
타는법
- 매표소에서 예약 확인 및 입장: 1층에서 입장권을 발권한 후 안전 교육을 받습니다.
- 셔틀 탑승 및 이동: 테마파크 상부(스릴온더머그카페 건물)까지 이동하는 셔틀을 탑승합니다. 셔틀은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 장비 착용 & 안전 교육: 헬멧과 하네스를 착용한 후 직원의 교육을 듣습니다.
- 출발 준비: 출발대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바다 위를 나는 순간을 준비합니다.
- 출발 & 짜릿한 비행: 영도의 푸른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환상적인 경치를 감상하세요!
- 도착 & 장비 해체: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장비를 해체하고 체험을 마무리합니다.
💡 체험 팁!
- 겨울에는 바람을 타고 더욱 스릴 넘치는 경험 가능!
- 장갑 필수! 추운 날씨에는 손이 시릴 수 있으니 따뜻하게 준비하세요.
- 포토존 활용: 상부 테마파크에는 멋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뷰가 정말 멋집니다.
3. 부산 여행 필수 코스 – 태종대 짚라인 후기 & 추천
-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만점!
- 부산에서 색다른 액티비티를 찾는다면 강추!
- 짚라인 후 태종대 공원 & 영도 카페 투어까지 코스로 즐기기!
태종대 짚라인은 부산 여행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줄 최고의 액티비티입니다. 스릴 넘치는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데요. 사전 예약을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세요!
스릴온더머그 카페



- 위치: 짚라인 상부 탑승장 건물 2층과 3층
- 주차장: 1층(무료)
이곳은 뷰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부산에서 이 만큼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는 카페가 없을 정도로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며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카페 1층이 주차장입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 혼잡할 수 있습니다. 태종대 입구에서 카페까지 걸어서 간다면 약 1km이며, 도보 15-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다만, 음료 값이 비싼 편이며, 몇몇 직원들의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가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그 동안 직원 교육이 되었길 바랍니다.
실내든 실외든 멋진 뷰는 한 폭의 그림같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롭게 바라만 보게 됩니다. 뷰 감상은 최고인 듯합니다.
짚라인을 타지 않더라도 근처 뷰 감상하러 한 번 가보세요. 일몰도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