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암 유람선 가격 부소산성 입장료 코스 주차장

낙화암 유람선 가격 부소산성 입장료 코스 주차장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낙화암을 가는 방법은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에서 황토돗배를 이용하는 방법과 부소산성 구문과 정문을 통해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소산성은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가 볼만합니다.


1. 낙화암 유람선

  •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72(구드래 나루터 선착장)
  • 전화 : 041-835-4689
  • 이용시간 : 11:00 ~ 17:00

낙화암을 가는 유람선은 운항 시간표가 없고 적절한 인원이 채워지면 수시로 운항합니다.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기다리지 않고 금방 출발합니다. 유람선을 타면 옛 감성의 트로트 음악이 나오고 선장님이 낙화암과 주변 풍경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유람선이라고 말하기에는 거리가 너무 짧아 반대편까지 10분이면 도착합니다. 거리와 시간에 비해 비싼 편이며 가족이 많으면 왕복을 이용하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2. 유람선 가격

  • 성인 : 왕복 10,000 / 편도 6,000
  • 소인 : 왕복 6,000 / 편도 3,500
  • 백마강 일주 코스 : 1인 15,000

성인 기준은 중학생 이상부터이며, 소인 기준은 만 3세 ~ 초등학생까지입니다. 구드래 황토돛배 개인사업장이므로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할인 혜택이 없습니다. 황포돛배 코스는 구드래↔낙화암·고란사입니다. 왕복은 관광 후 다시 승선하면 되고 편도는 하선 후 승선 불가입니다. 백마강 일주 코스는 10인 이상 가능하며 소요시간은 40분 ~ 50분입니다. 승선권은 당일만 사용 가능합니다. 황토돛배는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을 이용해도 되고 반대편에 있는 고란사 선착장을 이용해도 됩니다.


3. 부소산성 입장료

낙화암을 가는 또 하나의 방법은 유람선을 이용하지 않고 부소산성 구문과 정문을 통해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용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 ~ 18:00
  • 동절기(11월~2월) 09:00 ~ 17:00

【입장료】

  • 입장료 : 어른 2,000 / 청소년 1,100 / 어린이 1,000

부소산성 구문과 정문을 통해서 들어갈 때는 구문과 정문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에서 고란사 선착장으로 해서 부소산성에 입장할 때도 부소산성 후문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어느 곳으로 가든 부소산성(낙화암)을 가려면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4. 부소산성 낙화암 코스

【제1코스(2시간)】

  • 부소산성 정문 매표소 → 삼충사 → 영일루 → 군창터(또는 타자골 숲길) → 반월루 → 궁녀사 → 사자루 → 낙화암(백화정) → 고란사 → 고란사 선착장(유람선) → 구드래 조각공원

【제2코스(2시간)】

  • 구드래 조각공원 → 고란사 → 낙화암(백화정) → 사자루 → 반월루 → 군창터 → 영일루 → 삼충사 → 부소산성

【제3코스(1시간)】

  • 부소산성 정문 매표소 → 서복사지 → 반월루 → 사자루 → 낙화암(백화정) → 고란사 → 고란사 선착장(유람선) → 구드래 조각공원


낙화암 유람선 가격 부소산성 입장료 코스 주차장


황토돛배는 옛 돛배의 모습을 재현한 배로 길이 19.8m, 폭 4.5m이며 승선 인원은 47명 정도 됩니다. 황토돛배가 백마강 위를 떠가는 모습은 정말 멋있습니다. 백마강을 가다 보면 부여 수륙양용버스도 볼 수 있습니다. 낙화암의 빨간 글씨가 인상적입니다. 글씨는 조선 후기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알려져 있는데,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것은 유람선 운영자들이 페인트로 칠했다고 뉴스에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주민들은 50여년 전부터 그렇게 빨간색으로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칠했다고 합니다.


부소산성을 다닐 때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생각보다 산길이라 바닥이 딱딱한 구두를 신으면 발바닥이 아플 수 있습니다.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게 중요합니다. 1시간 또는 2시간을 다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고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아무래도 낙화암입니다. 낙화암은 백제 의자와 당시 3천 궁녀가 빠져 죽었다는 곳입니다. 낙화암에서 백마강을 유유히 바라봅니다.


낙화암 바로 위에 백화정이 있습니다. 백화정은 1929년 죽은 궁녀들의 원혼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합니다. 험준한 바위 위에 육각형으로 지어진 정자입니다. 삼충사는 백제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세 충신을 모신 사당입니다. 계백, 흥수, 성충의 영정이 있습니다. 반월루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합니다. 백마강과 부여 시내를 볼 수 있습니다. 사자루는 부소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발 106m입니다. 사자루보다 반월루가 경치 구경하기에는 더 좋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낙화암과 백화정만 보더라도 만족할 것입니다. 부소산성 코스로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제1코스입니다.


5. 부소산성 낙화암 주차장

낙화암 유람선을 이용할 경우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주차는 무료입니다. 부소산성 구문 또는 정문 매표소를 이용할 경우 개인차량 주차 시 주변에 주차하면 되고 주차할 곳이 없다면 ‘부소산성 주차장’이나 ‘부여관북리유적주차장1’ 또는 ‘부여관북리유적주차장2’, ‘구드래 조각공원’ 등에 하시면 됩니다. 어느 주차장에 주차하시든 부소산성·낙화암·고란사로 가는 길과 고란사(황포돛배 승선)로 가는 표지판이 잘 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낙화암 유람선 가격 부소산성 입장료 코스 주차장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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